•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돈차돌 1인분이요"...정부, '비계 삼겹살' 대책 내놨다
2026-01-13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농림축산부,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안' 발표
'고지방=돈차돌' 지방 함량 따라 명칭 세분화
1+등급 삼겹살 기준 강화·'생산관리 인증제' 도입
'비계 돼지고기' 자료사진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비계 돼지고기' 문제가 잇따르자 정부가 지방 함량에 따라 삼겹살의 명칭을 세분화하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대책에 따르면, 삼겹살을 지방 함량에 따라 구분해, 적정 지방 부위는 "앞삼겹", 지방이 많은 부위는 "돈차돌", 지방이 적은 부위는 "뒷삼겹" 등으로 명칭을 달리해 유통하기로 했습니다.


'돈차돌' 명칭과 관련해선 "차돌박이를 먹으면 기름이 많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없다"며 "떡지방 삼겹살도 '돈차돌'이라는 별도 명칭으로 유통해 새로운 시장이 형성된다면 떡지방 문제가 해소되지 않겠느냐"고 농식품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삼겹살의 지방 기준도 강화됩니다. 1+등급 삼겹살의 지방 비율 범위는 기존 22~42%에서 25~40%로 조정됩니다.

또 돼지고기 시장의 차별화를 위해 품종과 사양기술, 육질 등을 기준으로 생산자단체와 지역을 발굴·지정하는 '생산관리 인증제'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2024년 제주도 내 한 음식점에서 비계가 과도하게 포함된 돼지고기가 나왔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이 확산한 바 있습니다.

이 논란으로 제주도 축산업과 관광업계 이미지가 타격을 받게 됐고, 결국 제주산 돼지고기 상품성 공개 검증 차원의 시식 행사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당시 오영훈 제주지사까지 진화에 나섰다가 "식문화 차이도 감안돼야 한다"는 두둔성 발언이 알려지며 곤욕을 치른 바 있습니다.

한편, 이번 발표안에는 돼지고기 유통 개선안 외에도 ▲한우 사료·유통비 10% 절감 ▲닭고기·계란 가격 조사 체계 개편 및 등급제 활성화 등의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오늘(13일) 농축산식품부 브리핑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제보집'S] "불판 기름칠 용인 줄".. 생갈비 시켰는데 '비계 밑장 깔기'?
  • ㄴ [자막뉴스] '비계 삼겹살' 논란 돌파구.. "흑돼지 등급제도 고쳐야"
  • ㄴ 비계삼겹살, 바가지 요금 강력 '철퇴'...행안부 이달말까지 특별단속
  • ㄴ 또 터진 제주 돼지고기 '비계' 논란.. "손님 조롱" vs "선동 말라"
  • ㄴ '비계 삼겹살' 논란..道 "명성 되찾겠다"
  • ㄴ '비계 삽결살' 인식 개선 공개 검증 시식회
  • ㄴ [10대뉴스] ➅ '비계삼겹살부터 고물가까지.. 재도약 과제
최신 뉴스
  • ∙︎ 부정청약 의혹이 남긴 질문, 이혜훈은 답하지 않았다
  • ∙︎ 재심은 끝났고 선택만 남았다... 한동훈 제명 앞에 선 국민의힘
  • ∙︎ 명절 앞 계란, 비행기로 들여왔다
  • ∙︎ 우도 천진항 참사, 급발진은 배제됐다
  • ∙︎ [제주날씨]주말 기온 회복세, 모레부터 다시 비...산지는 눈
  • ∙︎ [자막뉴스] 비극의 코발트 광산...4.3 희생자 신원 첫 확인
  • ∙︎ 침묵 끝낸 한동훈, 거리로 옮긴 압박
많이 본 뉴스
  • ∙ 손주 용돈은커녕 끼니부터 걱정… ‘일하는 노후’가 가난을 가린다
  • ∙ 美하버드, 세계 대학 순위 3위로.. 새로운 1위는 '이 나라'
  • ∙ '속수무책' 4년 째 내리막.. 제주 골프장 내장객 200만도 무너지나
  • ∙ 수배까지 걸린 무전취식범.. 경찰과 같은 음식점 왔다 덜미
  • ∙ "중소 갈 바엔 차라리.." 20년 지나면 대기업과 월 367만 원 벌어져
  • ∙ 100만 원에 기간제 근로자 개인정보 팔아넘긴 현직 공무원.. 직위해제
  • ∙ 점심에 술 먹고 운전.. 식당 들른 경찰에 덜미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