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를 많이 쓰는 건물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탈핵 기후위기 제주행동은 오늘(7)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기준 도내 에너지 다소비 건물이 14곳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관광숙박시설의 에너지 사용량이 늘고 있다며 감축 의무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에너지 다소비 건물은 제주신화월드가 가장 많았고, 드림타워, 제주공항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탈핵 기후위기 제주행동은 오늘(7)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기준 도내 에너지 다소비 건물이 14곳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관광숙박시설의 에너지 사용량이 늘고 있다며 감축 의무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에너지 다소비 건물은 제주신화월드가 가장 많았고, 드림타워, 제주공항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