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보안관 100명이 선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지역 안전활동 조직인 안전보안관 100명을 선발했습니다.
안전보안관은 2028년 5월까지 2년간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와 안전점검 캠페인 참여, 재난.사고 예방 홍보 등 시민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지난해에는 안전보안관 1인당 평균 6건 이상의 안전신문고 신고 실적을 기록해 시민 1인당 평균 신고 건수인 0.17건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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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지역 안전활동 조직인 안전보안관 100명을 선발했습니다.
안전보안관은 2028년 5월까지 2년간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와 안전점검 캠페인 참여, 재난.사고 예방 홍보 등 시민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지난해에는 안전보안관 1인당 평균 6건 이상의 안전신문고 신고 실적을 기록해 시민 1인당 평균 신고 건수인 0.17건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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