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수산물 위생관리가 요구되고 있스비다.
제주자치도가 지난달 해양환경을 조사한 결과 장염비브리오균이 12건 중 8건에서 검출됐습니다.
식중독 발생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해수 온도 상승기와 맞물리면서 수산물 취급과 섭취 과정에서의 위생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비브리오콜레라균과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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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지난달 해양환경을 조사한 결과 장염비브리오균이 12건 중 8건에서 검출됐습니다.
식중독 발생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해수 온도 상승기와 맞물리면서 수산물 취급과 섭취 과정에서의 위생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비브리오콜레라균과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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