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남녀공학 전환이 동문 등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현재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과 관련해, 시설 구조 변경과 재정적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사업 추진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부 학교에서는 동문에서 남녀공학 전환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현재 동문회 등을 설득하고 있고, 남녀공학 전환을 밀어부치기 보다 가능한 반대 의견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단 견해를 보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도교육청은 현재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과 관련해, 시설 구조 변경과 재정적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사업 추진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부 학교에서는 동문에서 남녀공학 전환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현재 동문회 등을 설득하고 있고, 남녀공학 전환을 밀어부치기 보다 가능한 반대 의견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단 견해를 보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