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입은 바다거북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7일) 오후 3시 20분쯤 표선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등껍질이 크게 다친 바다 거북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조된 바다 거북은 멸종위기종인 붉은바다거북으로 크게 70센티미터, 무게 20킬로그램 가량으로 파악됐고, 등껍질에 큰 상처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해경은 해양동물 구조 치료 기관에 이 거북을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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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7일) 오후 3시 20분쯤 표선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등껍질이 크게 다친 바다 거북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조된 바다 거북은 멸종위기종인 붉은바다거북으로 크게 70센티미터, 무게 20킬로그램 가량으로 파악됐고, 등껍질에 큰 상처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해경은 해양동물 구조 치료 기관에 이 거북을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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