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생산은 크게 늘었지만 소비 현장은 오히려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광공업 생산지수는 전달보다 17.5% 급등했고, 의약품은 두 배 가까이, 전자.통신은 80% 넘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의복과 화장품, 가전제품 판매 등이 줄며 대형소매점 판매는 1년 전보다 6% 줄어 소비 현장은 위축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광공업 생산지수는 전달보다 17.5% 급등했고, 의약품은 두 배 가까이, 전자.통신은 80% 넘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의복과 화장품, 가전제품 판매 등이 줄며 대형소매점 판매는 1년 전보다 6% 줄어 소비 현장은 위축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