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제주에서 생산된 다양한 식품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자치도가 주최한 2025 제주식품대전은 오늘(5일) 서귀포시 여미지식물원 일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모레(7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80여곳의 식품 관련 업체들을 비롯해 맥주축제에는 세계 20여개 맥주 브랜드도 참가했습니다.
자치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정 식품 산업과 문화 등을 알려 소상공인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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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주최한 2025 제주식품대전은 오늘(5일) 서귀포시 여미지식물원 일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모레(7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80여곳의 식품 관련 업체들을 비롯해 맥주축제에는 세계 20여개 맥주 브랜드도 참가했습니다.
자치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정 식품 산업과 문화 등을 알려 소상공인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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