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이 하반기 전문의 4명을 영입했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고품질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심장내과와 재활의학과, 내분비대사내과, 외과 등 전문 분야별 우수 의료진 4명을 신규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의료진은 서울대병원 교수를 역임한 심장내과 김명아 교수와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한 외과 곽홍기 교수 등으로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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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은 고품질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심장내과와 재활의학과, 내분비대사내과, 외과 등 전문 분야별 우수 의료진 4명을 신규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의료진은 서울대병원 교수를 역임한 심장내과 김명아 교수와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한 외과 곽홍기 교수 등으로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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