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가족 돌봄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양육지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46억6천여만 원을 투입해 장애아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학습과 놀이, 외출·이동 등 일상생활을 돕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까지 이용자는 204명, 이용 건수는 2만8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앞으로도 장애아돌보미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이용자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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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46억6천여만 원을 투입해 장애아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학습과 놀이, 외출·이동 등 일상생활을 돕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까지 이용자는 204명, 이용 건수는 2만8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앞으로도 장애아돌보미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이용자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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