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응급 이송 중이던 임신부가 소방 헬기에서 출산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일) 오전 11시 반쯤 제주시 내 한 산부인과에서 30주 임신부인 30대 여성이 조기 양막 파열로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임신부는 소방 헬기로 경남 창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헬기에서 태아를 출산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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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일) 오전 11시 반쯤 제주시 내 한 산부인과에서 30주 임신부인 30대 여성이 조기 양막 파열로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임신부는 소방 헬기로 경남 창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헬기에서 태아를 출산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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