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음주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일) 아침 7시 15분쯤 서귀포시 호근동에서 차량이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1일) 새벽 0시 40분쯤에도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치고 도주하는 사고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2건의 사고 운전자 모두 면허 취소 수준의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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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일) 아침 7시 15분쯤 서귀포시 호근동에서 차량이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1일) 새벽 0시 40분쯤에도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치고 도주하는 사고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2건의 사고 운전자 모두 면허 취소 수준의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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