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문대림 국회의원이 같은 당 소속 오영훈 제주지사를 공개 비판하며 사실상 지방선거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4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3계엄 당시 오 지사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위기의 순간 자리를 지키지 않은 리더에게 제주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계엄 직후 도지사의 행적이 확인되지 않았고, 이후 해명과 대응 과정에서 도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문 의원은 제주도민 앞에 미래를 위해 당당히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송재호 전 의원도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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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오늘(4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3계엄 당시 오 지사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위기의 순간 자리를 지키지 않은 리더에게 제주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계엄 직후 도지사의 행적이 확인되지 않았고, 이후 해명과 대응 과정에서 도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문 의원은 제주도민 앞에 미래를 위해 당당히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송재호 전 의원도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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