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보드를 타던 관광객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3일)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 인근 해상에서, 서핑보드가 파도에 파손되면서 3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신고 20여 분 만에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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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3일)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 인근 해상에서, 서핑보드가 파도에 파손되면서 3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신고 20여 분 만에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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