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추진하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의 하수처리 방식이 결정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애월포레스트에서 하수를 모두 재활용하는 중수도 방식으로 처리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측은 하수를 개인하수처리시설로 정화하고, 지하로 흘려 보내는 방식을 검토했지만, 지하수 오염 우려가 제기돼 중수도 처리로 변경했습니다.
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 항목을 결정해 공개한 가운데, 이달안에 생태와 수질, 토양 등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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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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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애월포레스트에서 하수를 모두 재활용하는 중수도 방식으로 처리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측은 하수를 개인하수처리시설로 정화하고, 지하로 흘려 보내는 방식을 검토했지만, 지하수 오염 우려가 제기돼 중수도 처리로 변경했습니다.
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 항목을 결정해 공개한 가운데, 이달안에 생태와 수질, 토양 등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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