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취업자가 60대 중심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3천 명 늘어난 40만3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60세 이상에서만 8천명이 늘었고, 경제의 허리격인 30대와 40대취업자는 오히려 각각 1천명과 3천명 씩 줄었습니다.
특히 30대 취업자는 6만5000명으로 3년 연속 감소하며 1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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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3천 명 늘어난 40만3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60세 이상에서만 8천명이 늘었고, 경제의 허리격인 30대와 40대취업자는 오히려 각각 1천명과 3천명 씩 줄었습니다.
특히 30대 취업자는 6만5000명으로 3년 연속 감소하며 1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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