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1인가구 중 20% 가량이 고독사 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가 지난해 12월 중장년 1인가구 1천 3백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중 17%인 229명이 위험군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이중 34%는 고독사 위험도가 중상위 단계로 분류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번에 발굴된 위험군 가구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1인 가구 중 27% 가 위험군으로 분류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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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지난해 12월 중장년 1인가구 1천 3백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중 17%인 229명이 위험군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이중 34%는 고독사 위험도가 중상위 단계로 분류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번에 발굴된 위험군 가구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1인 가구 중 27% 가 위험군으로 분류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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