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제작사에 따르면 정지영 감독이 연출한 '내 이름은'이 다음달 12일부터 열흘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섹션에 초청됐습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제주 4.3을 배경으로 비극적인 역사가 남긴 트라우마를 세대를 넘어 섬세하게 비추며 오랜 침묵을 깨는 작업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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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에 따르면 정지영 감독이 연출한 '내 이름은'이 다음달 12일부터 열흘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섹션에 초청됐습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제주 4.3을 배경으로 비극적인 역사가 남긴 트라우마를 세대를 넘어 섬세하게 비추며 오랜 침묵을 깨는 작업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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