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장비를 활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 활동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 자치경찰단은 이달부터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24시간 방범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찰대는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특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통한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이 상시화되고, 농산물 절도 예방과 실종자 수색 등에 대한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가 구축됩니다.
JIBS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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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단은 이달부터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24시간 방범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찰대는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특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통한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이 상시화되고, 농산물 절도 예방과 실종자 수색 등에 대한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가 구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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