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이동 수요에 대한 대응도 나왔습니다.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가 투입됩니다.
대한항공은 다음 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하루 두 편씩 모두 14편의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항공편은 연휴 수요가 집중되는 오후 시간대에 운항되며,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좌석을 추가로 늘리기보다, 마일리지 사용이 가능한 항공편을 별도로 마련해 연휴 항공권 부족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마일리지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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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가 투입됩니다.
대한항공은 다음 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하루 두 편씩 모두 14편의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항공편은 연휴 수요가 집중되는 오후 시간대에 운항되며,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좌석을 추가로 늘리기보다, 마일리지 사용이 가능한 항공편을 별도로 마련해 연휴 항공권 부족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마일리지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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