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인구 유출, 청년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의 순유출률은 마이너스 0.6%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입보다 전출이 많아 한 해 동안 6천 명 가까운 인구가 제주를 떠났습니다.
청년층은 물론 60세 이상에서도 인구 감소가 이어졌습니다.
관광은 회복됐지만, 사람이 머물 조건은 충분하지 않아 제주는 이제 얼마나 오느냐보다 얼마나 남느냐를 묻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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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의 순유출률은 마이너스 0.6%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입보다 전출이 많아 한 해 동안 6천 명 가까운 인구가 제주를 떠났습니다.
청년층은 물론 60세 이상에서도 인구 감소가 이어졌습니다.
관광은 회복됐지만, 사람이 머물 조건은 충분하지 않아 제주는 이제 얼마나 오느냐보다 얼마나 남느냐를 묻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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