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수출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수출액이 3억40002만 달러로 전년보다 80.2%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수출 성장률 3.8%를 크게 웃도는 실적입니다.
반도체 수출이 2억1000만 달러로 전체의 61.8%를 차지했고, 항공기 부품과 보톡스 등 의약품 수출도 크게 늘면서 수출 품목도 다변화됐습니다.
주요 수출국은 홍콩과 미국, 중국, 일본 순이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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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난해 수출액이 3억40002만 달러로 전년보다 80.2%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수출 성장률 3.8%를 크게 웃도는 실적입니다.
반도체 수출이 2억1000만 달러로 전체의 61.8%를 차지했고, 항공기 부품과 보톡스 등 의약품 수출도 크게 늘면서 수출 품목도 다변화됐습니다.
주요 수출국은 홍콩과 미국, 중국, 일본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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