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억 4천여 만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 3명에게 오늘(29일) 감사장이 수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은행 이정아 차장은 지난달 9일 고수익을 빙자한 투자 리딩방 사기를 당하고 있던 고객을 설득해 1,300만 원의 피해를 막았습니다.
이밖에도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또 다른 은행원 2명에게도 감사장과 포상금이 수여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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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은행 이정아 차장은 지난달 9일 고수익을 빙자한 투자 리딩방 사기를 당하고 있던 고객을 설득해 1,300만 원의 피해를 막았습니다.
이밖에도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또 다른 은행원 2명에게도 감사장과 포상금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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