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사구 관리 조례가 제정된 가운데 실태 파악을 위한 전수 조사를 촉구하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환경단체 제주자연의벗은 보도자료를 내고 도내 해안사구가 80퍼센트 이상 훼손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해안사구 관리 및 보전조례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전수 조사가 조속히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박주혁(dopedof@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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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제주자연의벗은 보도자료를 내고 도내 해안사구가 80퍼센트 이상 훼손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해안사구 관리 및 보전조례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전수 조사가 조속히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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