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인 '옵서버스'가 제주 전 읍면지역으로 확대 시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 달 말부터 대정읍과 안덕면을 옵서버스 운영 지역으로 추가해 노선을 기존 27개에서 32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도는 통합 운영되던 성산과 표선 권역도 분리해 평균 대기시간과 일평균 운행거리를 줄일 계획입니다.
옵서버스는 낮 2시 전후 고정 노선과 수요응답형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이나 콜센터를 통해 호출.예약할 수 있습니다.
JIBS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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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다음 달 말부터 대정읍과 안덕면을 옵서버스 운영 지역으로 추가해 노선을 기존 27개에서 32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도는 통합 운영되던 성산과 표선 권역도 분리해 평균 대기시간과 일평균 운행거리를 줄일 계획입니다.
옵서버스는 낮 2시 전후 고정 노선과 수요응답형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이나 콜센터를 통해 호출.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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