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어제(28일) 기준으로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00만 명을 넘어, 지난해 100만 명 돌파일을 나흘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6.9% 늘어난 수준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소규모 자유여행 증가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2월에 설 연휴가 포함돼 있어 1분기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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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어제(28일) 기준으로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00만 명을 넘어, 지난해 100만 명 돌파일을 나흘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6.9% 늘어난 수준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소규모 자유여행 증가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2월에 설 연휴가 포함돼 있어 1분기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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