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복지 정보를 제공해 제주 체류와 정착을 돕는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30일)부터 제주인구정책 통합 플랫폼을 시범 운영하고, 오는 3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플랫폼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와 체험형 프로그램, 제주 워케이션,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생활인구 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자치도는 모니터링을 통해 정책 정보를 지속적으로 현행화할 방침입니다.
JIBS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오늘(30일)부터 제주인구정책 통합 플랫폼을 시범 운영하고, 오는 3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플랫폼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와 체험형 프로그램, 제주 워케이션,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생활인구 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자치도는 모니터링을 통해 정책 정보를 지속적으로 현행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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