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이 출마 예정자들에게 공약으로 삼아달라며 관련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제주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사용처가 제한된 온누리상품권을 제주도 전 지역에서 쓸 수 있도록 제도를 풀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를 비롯해 중장년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 마련, 자영업자를 위한 대체근로 지원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소상공인회관 건립과 소상공인전용 기금 조성 등을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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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사용처가 제한된 온누리상품권을 제주도 전 지역에서 쓸 수 있도록 제도를 풀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를 비롯해 중장년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 마련, 자영업자를 위한 대체근로 지원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소상공인회관 건립과 소상공인전용 기금 조성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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