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투표자 수와 투표 용지 수가 맞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29일) 9시 20분쯤 제주시 내 한 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태블릿으로 집계된 투표자 수와 투표함에 들어있는 투표용지 수가 다르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투표함은 경찰에 임의 제출된 상태로, 현재 경찰은 해당 신협의 선거관리위원장을 업무 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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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29일) 9시 20분쯤 제주시 내 한 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태블릿으로 집계된 투표자 수와 투표함에 들어있는 투표용지 수가 다르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투표함은 경찰에 임의 제출된 상태로, 현재 경찰은 해당 신협의 선거관리위원장을 업무 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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