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청년 고용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업률보다 더 큰 문제는, 청년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가 빠르게 줄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제주 청년 취업자 수가 2019년보다 8% 넘게 줄어
전국 평균 감소폭의 두 배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관광 서비스업 중심의 고용 구조와
임시.소규모 일자리 집중이 이어지면서 청년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관광 회복과는 별개로, 고용의 양보다 구조가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업률보다 더 큰 문제는, 청년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가 빠르게 줄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제주 청년 취업자 수가 2019년보다 8% 넘게 줄어
전국 평균 감소폭의 두 배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관광 서비스업 중심의 고용 구조와
임시.소규모 일자리 집중이 이어지면서 청년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관광 회복과는 별개로, 고용의 양보다 구조가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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