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의회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정수를 기존 45명으로 조기에 확정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임시회 본회의에서
관련 건의안을 재석 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도의회는 교육의원 제도 폐지에 따른 의원 정수 감축이
제주의 지역적 특수성과 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비례대표 확대를 포함한 현행 정수 유지를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도의원 정수를 기존 45명으로 조기에 확정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임시회 본회의에서
관련 건의안을 재석 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도의회는 교육의원 제도 폐지에 따른 의원 정수 감축이
제주의 지역적 특수성과 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비례대표 확대를 포함한 현행 정수 유지를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