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이 2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제주건설기계지부는 오늘(5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10개 건설 현장에서 2억 5천여 만원 가량의 임대료가 체불됐다며 설 이전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주로 공동주택 건축 현장에서 임대료 체불이 발생했고, 공공기관 신사옥 공사에서도 지급이 지연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관계 기관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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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건설노조 제주건설기계지부는 오늘(5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10개 건설 현장에서 2억 5천여 만원 가량의 임대료가 체불됐다며 설 이전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주로 공동주택 건축 현장에서 임대료 체불이 발생했고, 공공기관 신사옥 공사에서도 지급이 지연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관계 기관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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