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에서 새벽 배송 중 숨진 택배기사에 대한 산업재해가 인정된 가운데, 심야 노동자들의 위험 실태를 파악하는 조사가 처음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5월까지 심야 이동노동자 등의 노동 환경 실태와 권익 보호 방안 연구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새벽.야간 배송 택배기사와 대리운전기사 등 700명으로, 근무시간과 노동 형태 등에 대한 분석이 이뤄집니다.
자치도는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거쳐 노동권 보호 정책 수립을 위한 최종 보고서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오는 5월까지 심야 이동노동자 등의 노동 환경 실태와 권익 보호 방안 연구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새벽.야간 배송 택배기사와 대리운전기사 등 700명으로, 근무시간과 노동 형태 등에 대한 분석이 이뤄집니다.
자치도는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거쳐 노동권 보호 정책 수립을 위한 최종 보고서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