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20개 시민사회 단체등으로 구성된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이 LNG 복합 발전소 신설 중단을 주장하는 서명 운동에 돌입합니다.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한국동서발전 등이 추진하는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대로라면 오는 2030년부터 천연가스를 연소하는 화력발전소가 가동되고 이는 제주도가 목표로 하는 '2035 탄소 중립' 실현에 정면 배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보급에도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배터리 전기 저장장치 확충등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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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한국동서발전 등이 추진하는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대로라면 오는 2030년부터 천연가스를 연소하는 화력발전소가 가동되고 이는 제주도가 목표로 하는 '2035 탄소 중립' 실현에 정면 배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보급에도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배터리 전기 저장장치 확충등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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