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 자금 상환 방식이 개선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중소기업 육성 기금 경영안정자금 상환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다음 달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진 2년 만기 시 대출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해야 했지만, 앞으로 기존 대출은 1회 2년 제한에서 2년 연장, 신규 대출은 2년 추가 연장 또는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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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중소기업 육성 기금 경영안정자금 상환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다음 달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진 2년 만기 시 대출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해야 했지만, 앞으로 기존 대출은 1회 2년 제한에서 2년 연장, 신규 대출은 2년 추가 연장 또는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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