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업계의 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협의체가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영훈 지사가 오늘 도내 낙농가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는 제주도는 축산부사와 유가공 업체, 낙농가들이 상시 소통하며 현안을 해결하는 '제주형 원유 수급 관리 협의체'를 운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도내 낙농가들은 농가들이 주축이 돼 유가공 시설을 확보하는 방식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도정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서 낙농업계 위기를 타계하기 위해 기능성. 프리미엄 우유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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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가 오늘 도내 낙농가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는 제주도는 축산부사와 유가공 업체, 낙농가들이 상시 소통하며 현안을 해결하는 '제주형 원유 수급 관리 협의체'를 운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도내 낙농가들은 농가들이 주축이 돼 유가공 시설을 확보하는 방식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도정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서 낙농업계 위기를 타계하기 위해 기능성. 프리미엄 우유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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