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제주지역 박물관과 주요 관광지에서 민속놀이 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제주목관아는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무료 개방되고, 설 다음날인 18일에는 설 맞이 민속 놀이마당과 체험 프로그램등이 운영됩니다.
제주민속자연사 박물관도 18일 박물관 야외 마당에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내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제주 본향당 새해 소원빌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제주민속촌과 본태박물관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합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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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관아는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무료 개방되고, 설 다음날인 18일에는 설 맞이 민속 놀이마당과 체험 프로그램등이 운영됩니다.
제주민속자연사 박물관도 18일 박물관 야외 마당에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내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제주 본향당 새해 소원빌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제주민속촌과 본태박물관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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