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교원들이 제주를 찾아 4·3 평화·인권 교육 연수에 참여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부터 사흘간 제주4·3평화공원과 도내 유적지 일대에서 전남교육청 소속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제주4·3과 여수·순천 10·19 사건을 함께 다루며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풀어낼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참가 교원들은 평화공원 참배와 특강, 수업 사례 공유에 이어 다랑쉬굴과 알뜨르 비행장 등 주요 유적지를 답사할 예정입니다.
양 교육청은 지난 2021년 협약 이후 교원 교류 연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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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은 오늘부터 사흘간 제주4·3평화공원과 도내 유적지 일대에서 전남교육청 소속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제주4·3과 여수·순천 10·19 사건을 함께 다루며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풀어낼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참가 교원들은 평화공원 참배와 특강, 수업 사례 공유에 이어 다랑쉬굴과 알뜨르 비행장 등 주요 유적지를 답사할 예정입니다.
양 교육청은 지난 2021년 협약 이후 교원 교류 연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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