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도지사와 교육감이 도내 유일한 생존 독립유공자인 강태선 애국지사를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오영훈 도지사는 어제(18일) 강 애국지사 자택을 방문해 세배하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강 애국지사는 올해 만 101세로, 현재 국내 생존 애국지사 4명 가운데 한 명입니다.
그제(17일)는 김광수 교육감이 강 애국지사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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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지사는 어제(18일) 강 애국지사 자택을 방문해 세배하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강 애국지사는 올해 만 101세로, 현재 국내 생존 애국지사 4명 가운데 한 명입니다.
그제(17일)는 김광수 교육감이 강 애국지사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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