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과 생산비 상승이라는 이중 부담을 안고 있는 제주지역 양식 어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이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는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33개 사업에 290여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도는 양식장 소수력 발전시설과 히트펌프 등 에너지 절감 설비를 보급하고, 배합사료 직불금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양식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해수공급시설 8곳을 시범 운영해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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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33개 사업에 290여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도는 양식장 소수력 발전시설과 히트펌프 등 에너지 절감 설비를 보급하고, 배합사료 직불금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양식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해수공급시설 8곳을 시범 운영해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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