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이 제주자치도 개발공사 차기 사장 인선과 관련해 특정 후보 지지 의혹이 제기된 인사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며 보은 인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공공 해당 인사가 도민 자산을 관리하는 공기업 최고 책임자로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도정 인사의 공공성과 도덕성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개발공사 사장 인선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임명 절차를 전면 보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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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공공 해당 인사가 도민 자산을 관리하는 공기업 최고 책임자로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도정 인사의 공공성과 도덕성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개발공사 사장 인선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임명 절차를 전면 보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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