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어기고 여성 장애인에게 접근한 전자발찌 대상자가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는 장애인 접촉 금지 준수사항을 위반한 40대 A 씨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장애인 성폭력 범죄로 7년을 복역하고 지난해 출소해 전자발찌 착용과 장애인 접촉 금지 명령을 받았지만,
지난해 12월 장애인에게 접근했다가 벌금형을 받은데 이어, 최근 또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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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는 장애인 접촉 금지 준수사항을 위반한 40대 A 씨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장애인 성폭력 범죄로 7년을 복역하고 지난해 출소해 전자발찌 착용과 장애인 접촉 금지 명령을 받았지만,
지난해 12월 장애인에게 접근했다가 벌금형을 받은데 이어, 최근 또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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