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사고조사센터가 출범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오늘(25) 제주사고조사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조업 밀도가 높고 원거리 출항이 많은 제주 해역에서는 지난 5년간 1,200여 건의 어선 사고가 발생해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앞으로 센터는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연근해 어선 800여 척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지원하고,
중대재해 사고 시 원인 등을 분석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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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오늘(25) 제주사고조사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조업 밀도가 높고 원거리 출항이 많은 제주 해역에서는 지난 5년간 1,200여 건의 어선 사고가 발생해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앞으로 센터는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연근해 어선 800여 척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지원하고,
중대재해 사고 시 원인 등을 분석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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