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와 제주를 잇는 항공편이 더 촘촘해집니다.
제주항공은 하계 스케줄이 시작되는 3월 29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을 하루 왕복 4회 증편해 최대 26회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약 1,500석이 추가되면서 시간대에 따라 1시간에 두 편꼴로 항공편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제주도민의 병원 이용과 업무 이동 등 생활 편의가 개선되고, 제주 방문 수요 확대도 기대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항공은 하계 스케줄이 시작되는 3월 29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을 하루 왕복 4회 증편해 최대 26회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약 1,500석이 추가되면서 시간대에 따라 1시간에 두 편꼴로 항공편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제주도민의 병원 이용과 업무 이동 등 생활 편의가 개선되고, 제주 방문 수요 확대도 기대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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