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 소폭 반등했지만 제주에서는 인구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착 기반 강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1월 제주 인구 이동은 전입보다 전출이 많아 약 600명 넘는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주거 비용과 일자리 여건 등으로 인구 유입보다 이탈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출산율 반등이 이어지려면 주거 안정과 돌봄, 일자리 환경을 동시에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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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 기반 강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1월 제주 인구 이동은 전입보다 전출이 많아 약 600명 넘는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주거 비용과 일자리 여건 등으로 인구 유입보다 이탈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출산율 반등이 이어지려면 주거 안정과 돌봄, 일자리 환경을 동시에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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