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민주당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 감점을 받은데 대해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도민에게 사과 먼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이번 평가는 도지사가 각종 사업과 예산을 도민을 위한 정책에 우선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제주도정의 책임을 명확히 묻고 제주도가 다시 도민 중심 궤도로 있도록 견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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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이번 평가는 도지사가 각종 사업과 예산을 도민을 위한 정책에 우선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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