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전국 농지를 대상으로 한 전수 조사와 비영농 농지에 대한 강제 매각 명령을 검토하라고 지시한데 대해 지역 단체들이 후속 조치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전농 제주도연맹은 정부의 의지는 농업 질서를 바로잡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실경작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임차농에 대한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대통령의 문제 의식에 공감한다고 밝히는 한편, 고령화와 농촌 공동화로 일시적 휴경등이 있을 수 있다며 농민 현실을 반영한 보호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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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 제주도연맹은 정부의 의지는 농업 질서를 바로잡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실경작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임차농에 대한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대통령의 문제 의식에 공감한다고 밝히는 한편, 고령화와 농촌 공동화로 일시적 휴경등이 있을 수 있다며 농민 현실을 반영한 보호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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