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연휴 나흘 동안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16만 5천 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오늘(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방문객이 지난해 같은 연휴보다 30% 넘게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항공편으로 14만 5천9백 명, 선박으로 1만 9천1백 명이 들어올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국제선 입도객은 2만 7천 명으로, 전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국내선 항공 평균 탑승률도 90%를 넘기면서 연휴 기간 대부분 항공편이 만석에 가까울 전망입니다.
연휴 기간 크루즈 3편이 입항해 7천6백 명이 추가로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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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오늘(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방문객이 지난해 같은 연휴보다 30% 넘게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항공편으로 14만 5천9백 명, 선박으로 1만 9천1백 명이 들어올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국제선 입도객은 2만 7천 명으로, 전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국내선 항공 평균 탑승률도 90%를 넘기면서 연휴 기간 대부분 항공편이 만석에 가까울 전망입니다.
연휴 기간 크루즈 3편이 입항해 7천6백 명이 추가로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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