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교육 확대를 위해 삼성여자고등학교를 세운 고 허군 여사를 기억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삼성여고 총동문회는 오늘(27일) 총동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허군 여사의 공적을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허 여사는 일본 재봉 공장에서 일하고 장사하며 모은 전 재산을 들여 학교 법인 삼성학원을 설립, 여성 교육 확대에 앞장섰습니다.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2024년 최초 여성 교육감 최정숙 여사의 이름을 딴 최정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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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여고 총동문회는 오늘(27일) 총동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허군 여사의 공적을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허 여사는 일본 재봉 공장에서 일하고 장사하며 모은 전 재산을 들여 학교 법인 삼성학원을 설립, 여성 교육 확대에 앞장섰습니다.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2024년 최초 여성 교육감 최정숙 여사의 이름을 딴 최정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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