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개인오수처리시설의 30% 이상이 시설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역내 개인오수처리시설 9천 여 곳 가운데, 시설 관리가 미흡하다고 판정된 C에서 E등급지는 3천2백 여 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이 시설들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수질 분석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달 중으로 개인오수처리시설 실태 조사와 관리 지원 용역에 착수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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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 따르면 지역내 개인오수처리시설 9천 여 곳 가운데, 시설 관리가 미흡하다고 판정된 C에서 E등급지는 3천2백 여 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이 시설들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수질 분석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달 중으로 개인오수처리시설 실태 조사와 관리 지원 용역에 착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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